July 20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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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평 자라섬 트레킹 (2012.07.07.)
큰 지도에서 가평 자라섬 트레킹 보기
(Track from Maps 3D, iPhone APP) My New ‘Maps 3D’ Track: Name: Track 2012-07-07 10:53am Date: 2012-07-07 Length: 6.02 km Duration: 03:26:04 Average: 1.8 km/h Incline: 37.7 m Decline: 40.0 m Max. Speed: 16.5 km/h Max. Altitude: 60.4 m Min. Altitude: 52.4 m Alt. Dif.: 8 m
사내동호회 “배낭엔카메라하나” 7명이서 함께.
긴 거리를 걸은건...
온갖 일들이 규칙적으로 묶여있는 오늘날, 우리 생활속에 남아 있는 비록 일시적이나마 완전한 자유로운 삶의 방식의 하나가 등산이다.
-...
June 20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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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현명해지기란 무척 쉽다.
그저 머리 속에 떠오른 말 중에 바보 같다 생각되는 말을 하지 않으면 된다.”
by 샘 레븐슨(Sam...
– “It’s so simple to be wise. Just think of something stupid to say and then don’t say it.”
October 20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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늦은 저녁, 진행중인 프로젝트 고객사 PM 님과 잠시 담소를 나누었다. 개소식 일정에 맞추어 예정된 사이트 오픈(프로젝트 1차 종료) 시점이 다가오면서, 조금 초조해 보이신다는 느낌을 느꼈던 터라, 안심도 드릴 겸 시작했던 대화. 사실은 아직 공식적으로 설계단계 마무리도 매듭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인지라 조급해 하고 있는 쪽은, 오히려 나였지만.
“팀장님, 저는 걱정하고 있지 않습니다.”
로 시작한 PM 님의 말씀은,
“배팀장님은 이 프로젝트의 목적을 어떻게 설정하고 계십니까?”
로 이어졌고, 예상하지 못했던 질문에 ‘모범답안’을 책 읽듯 더듬어 내고 있는 나.
“센터가 관련 업무의 진정한 중심이...
September 20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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느릿하게 움직이는 마을버스 8번
창밖으로 가득한 늦 여름 햇살
눈부신 시선을 마주친 후
까맣게 구멍이 나버린 눈길
몇 번을 깜박인다 해봐도
쉽게 가라앉을 뜨거움이 아니지
눈꺼풀을 내리고
하늘을 닫는다
화면을 채우는
너의 얼굴
- 정주은, 가을 태양은 -
April 20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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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ch 20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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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근 후, 새벽도 아닌데 택시를 타고 퇴근 중이다. 아침부터 으쌰으쌰 하면서 “좋은 생각” 만 하려고 노력했다. 아니, 노력 중이다. 하지만, 작은 불씨하나로 화악 불이 붙었다. 아주 오랜 시간 말라비틀어진 낙엽처럼. 그렇게 하루가 지나간다. 3시간만, 요 기분에 뭍혀있자구.
November 2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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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착
3시 20분. 인천 도착! :-) 1주일 뒤 다시 출국. 안녕? 한국.
July 2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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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에서의 2달.
어느새 2달.
그 기간동안 감기만 4번째.
하루에도 몇 번씩 달라지는 날씨.
집에 가고 싶다.
공항에서부터 이 곳의 향기들이 그리워질테면서.
June 2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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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 내리는 날. Wuxi.
아침부터 보슬비가 내린다.
덕분에 출근길 택시 잡기는 더 어려워졌다. :-)
한국 시간에 맞춘 출근시간인지라, 8시까지 정문에 도착해야 한다. 도착 후 30여분간 현업 PM과 아침마다 조회를 한다.
한국도 비가 오나 보다.
왠지, 오전엔 반가운 친구들이 문자메시지를 보내왔다. 흐뭇!
참, #괜찮당_ 짜요(加油) 짜요(加油) !!
hao jiu bu jian !!
중국에서 트위터 접속을 막아둔 걸 최근에 알게 되었다.
출장 초반엔, 하*** 안에서만 막아두었나 싶었고, 숙소에서 사용중인 무선공유기가 너무 느려서 인줄 알았는데. 여튼, 오늘 아침에서야, 맞다, Tumblr 로 글을 남기면, 내 트윗에 전송이 되겠구나, 하는 생각이 들었다. 물론, 내 글에 달리는 반가운 회신들은 볼 수 가 없지만.
—-
오늘은 6월 12일 토요일. 오후 1시반. 서울은 2시반쯤 되었을테고, 오늘은 토출반을 제외하곤 일반적인 토요일일테다. 프로젝트 일정을, 이러저러한 요인으로 단축해 잡은 덕에, 5월 17일 이후로 주 6일 근무제를 적용 중. 서울에 있을땐, 나름 정리해서 올려볼 수 있었던 초과근무 라는건, 당분간 잊고 살아야겠다. :-) 그냥 쭈욱~...
May 2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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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il 2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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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몸, 일기예보.
어제까지, 4일째 운동 중.
평소 안하던, 운동이라고. 몸이 거부를 하나보다.
오늘은 허리까지 고통이 올라와있음.
천둥, 번개를 동반한 비구름이 남해안에서 중부지방으로 서서히 이동하고 있습니다.
오늘은 유난히 더 오래 앉아있어야 하는데.
제법 고통스러운 하루.
꿈꾸듯.
어지럽게 흘러가는 시간.
가끔, 주체를 하지 못해, 손가락 사이로 새어나가는.
문득 정신을 차리고 보면, 비어있는 시선.
오늘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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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ch 2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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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appy B Day~~ :)
November 20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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